여미댕댕
반려동물미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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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그 리뷰
럭키는 목욕하는걸 굉장히 싫어한다 물론 나도 싫어한다.. 22kg 중대형견이라 목욕자체도 진짜 힘든데 집안 곳곳에 날린 털까지 청소하면 진짜 온 몸이 으스러질같다 그래서 선택한게 강아지 셀프목욕방이었다 나의 노동력을 반으로 줄여주는 곳 이었다 그런데 럭키나이 4살, 그동안 여러군데의 목욕방을 다녀봤는데 처음엔 잘 관리되다가 관리부실로 더러워지고 결국엔 폐업
수술하면서 많이 기름진 털.. 이젠 진짜 씻어야 함.. 진짜 목욕하는 날이 젤 힘든 것 같아요ㅠㅠ.. 한번 씻기고 나면 거의 원수되는 느낌.. 허스키는 이중모라 집에서 목욕 한 번 하면 진짜 전쟁이 따로 없어요 씻기는 거야 금방 씻기더라도 말리는 게 진짜 너~어무 오려걸려서 마음먹고 시작해야됩니다ㅠ_ㅠ 대형견 드라이룸도 알아보고 에어탱크도 알아봤지만 보관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