푸르몽살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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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러운 강아지가 행복한 강아지라는 말 가족 보기엔 너무 귀엽지만 다른 사람들을 만날때는 신경이 쓰인다^^; 더군다나 조카를 만날 계획이 갑자기 생겼기에 목욕이 불가피했는데 그날따라 피곤에 쩔어버린 누나는 도저히 씻길 엄두가 나지 않았고 형은 열심히 야그니 중 세돌아 너 혼자 씻으면 안돼..? 라는 생각을 가슴에 품고 열심히 미용실을 뒤져보았다 (샤워가 셀프